생각해보니까. by 나다군

만약에 코노토하가 먼저 마코토에게 다가간게 아니라 세카이가 먼저 고백한거고 상황이 반대였다면






그래도 네리아리님은 코노토하을 좋아했을까?


라는 생각이 문득 들더군요 네리아리님은 뭐라고 대답할까요
정답은 본인에게 들어야겠지만요.

나다가 까는 어그로 by 나다군

일단 아크님의 블로그에서 봐왔고. 저 플랜비인가 뭔가 하는 분은 계속봐왔던분입니다.







이제 와서 용서을 비는 것은 무슨 행위인가요.
아니 용서가 아니구나.

그져'자신이 정의대로 한 거니까.'

무슨 개소리야?

'내가 강간한이유는 니 옷이 그따구여서 그런다. 그러니까 그 옷 입지마 병신아.'

라는 개소리 하는 것 같은 느낌이잖아? 피가 솔리고 그게 한번더 식도에서 위액과 만나서 피을 토하게 하는 거랑 똑같지요. 뭘 더바라는겁니까?

자 제가 한번여기서 예을 들어볼까요? 그 빌어드실 일제의 텐카이 어쩌고 하는 놈들이 아시아을 침략할때 뭐라 해줬습니까.
"저 아메리칸새끼들이 침략 못하도록 도와줄께."
그러면서 한 것 은 무엇인가요?

우리 한반도가 먹혀드렀지요 덕분에 아주 큰 종기인 것들이 생겼고. 그런데 일본은 사과안하려하지요.

이게 악인들의 정의을 이용한 자기 방어입니다.

네 자기 방어요.



그래놓고 댓글로는 이렇게 말하지요.

플랜비 2011/08/20 13:49 #

아마 아크님께서 악의를 가진 사람이라 칭하신 것은 저일 것입니다
고발이라도 당하면 제 처지가 너무 비참해져서 겁이 나는게 사실입니다

출판사마저 저를 신경쓰기 시작한다면 차라리 라노베 비평 그만두는게 옳을 거란 생각도 듭니다
취미로 시작한게 이렇게 번져나가면 안하느니만 못하죠

야이개새끼야이게취미면나는지금몇작품을그따위로까야하냐고묻고싶다.

플랜비 2011/08/20 13:54 #

전 출판사 측이 이렇게 나오는데 꿋꿋이 비평을 계속할 용자는 아닙니다
저번 글에서 말씀드렸죠. 유저들의 욕은 아무렇지도 않아도 외압은 겁이 난다고

솔직히 라노베 비평도 질렸습니다. 유저들의 권유로 명목이나 유지하고 있죠
제가 어떻게 해야 할까요? 글을 싹 다 지워야 할까요?

역서 브금인 웃는 소리을 깔고 싶은데 그게 안되서, 말로 대신 적어보이겠습니다

하하하하하하하 저기 뭐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좆까 자존심 지키려면 다른데서 지키세요. 부탁입니다.

모든 이가 라노베를 인정한다면 한 블로그는 비평해야 한다는 마음에 블로그를 시작했습니다
표현이 거칠었던 점 사실이구요, 과격한 말에 여러 사람이 상처입었다는것도 사실입니다
막상 출판사 측에서 이렇게 나오니 겁이 나고 속된 말로 쫄았고, 이 짓을 계속해야 하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출판사의 글을 견디며 블로그 운영할 만큼 전 대담한 인간이 아닙니다
더 이상 소란을 피우지 않겠다는 다짐 아래 사과문 올리고 모든걸 끝내겠습니다
악플러 하나를 소탕했다 생각해 주십시오. 죄송합니다


참그러지에? 다른 사람이 YES을 외칠때 NO을 외치는 사람이지에?




여기 개콘아니니까 꺼져주세요.

시간없으니 이정도만 적어봅니다.

결론




훼프소나중 by 나다군

페르소나 4 하는 중 배드엔딩봐서 그냥 처음부터 다시하자는 심보임.




아아아아아아아아ㅏ아아아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내가 깃털모은다고 그냥 죽었다고 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우잌 신 목장이야기 : 이노센트 라이프 질렀뜸 by 나다군


 
이거질름
헌데 물품안옴
어재 주문하고 오늘 돈넣었으니..
(..)

우익 나죽는다 ㅋㅋㅋ by 나다군


나 목잘려죽는건갘ㅋㅋㅋ
그냥한 말이 저렇게 나을 저주하다니
저주가 요기있네?
될수있는한.. 네리아리께는 죽고 싶지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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